이 문서가 필요한 경우
- QA, PM, 개발자가 직접 웹사이트를 보며 이슈를 남깁니다.
- 클라이언트 사이트나 운영 화면처럼 코드를 바로 심기 어렵습니다.
- 스테이징과 운영을 오가며 같은 형식의 리포트를 만들고 싶습니다.
끝나면 확인할 것
- Extension에 로그인했고 작업할 프로젝트를 선택했습니다.
- 현재 origin이 프로젝트 도메인으로 연결됐습니다.
- 캡처 이슈 1건과 녹화 이슈 1건이 관리자 화면에 저장됐습니다.
1. 계정과 워크스페이스 만들기
먼저 이슈스티커에 가입하고 워크스페이스를 만듭니다. 워크스페이스는 팀 단위 공간이고, 프로젝트는 실제로 이슈를 모을 사이트나 서비스 단위입니다.
처음에는 프로젝트 이름을 서비스 이름 그대로 두는 편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Admin, Marketing, Customer App처럼 실제 팀에서 부르는 이름으로 시작하세요.
2. Extension 설치하기
Chrome에 Extension을 설치한 뒤 사이드패널을 엽니다. 아직 로그인되어 있지 않다면 사이드패널에서 로그인 버튼을 누릅니다. 브라우저가 관리자 로그인 페이지를 열고, 로그인 후 세션을 Extension으로 넘깁니다.
Chrome 외 브라우저에서는 Extension 로그인 브리지가 동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tension 검수는 Chrome 기준으로 진행하세요.
3. 프로젝트 선택하기
사이드패널 상단에서 작업할 워크스페이스와 프로젝트를 선택합니다. 프로젝트를 잘못 고르면 이슈가 다른 목록에 쌓이니, 처음 캡처하기 전 한 번만 확인하면 됩니다.
4. 현재 도메인 연결하기
Extension은 연결된 도메인에서만 캡처와 마커를 켭니다. 처음 보는 도메인에서는 사이드패널에 연결 안내가 나오고, 연결하기를 누르면 현재 도메인이 프로젝트에 등록됩니다.
운영, 스테이징, 로컬을 각각 쓰는 팀이라면 필요한 origin을 따로 등록하세요.
https://app.example.comhttps://staging.example.comhttp://localhost:4173
5. 첫 이슈 남기기
캡처 버튼을 누른 뒤 문제가 있는 위치를 클릭합니다. 제목과 설명을 적으면 스크린샷, URL, 브라우저 정보, 콘솔/네트워크 로그가 함께 저장됩니다.
작은 UI 깨짐은 캡처만으로 충분합니다. 단계가 필요한 버그라면 녹화 버튼을 먼저 누르고 재현한 뒤, 녹화를 멈추고 이슈를 남기세요.
처음 테스트할 때는 의도적으로 콘솔 에러나 네트워크 실패가 있는 화면에서 남겨보는 편이 좋습니다. 개발자가 실제로 어떤 단서를 받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6. 팀 초대하기
반복해서 함께 보는 팀원은 프로젝트 멤버로 초대합니다. QA, PM, 개발자가 같은 프로젝트를 보면 “어느 화면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다시 설명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다음으로 하면 좋은 것
Jira나 Notion을 연결하면 Extension에서 남긴 이슈를 별도로 옮기지 않아도 됩니다. 팀이 이미 쓰는 도구가 있다면 연동을 먼저 붙여두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