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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풀스택을 위한 이슈스티커

한 사람이 만들고 확인하고 고치는 초기 팀에서 빠르게 피드백을 정리합니다.

Reader

한 사람이 만들고 검수하고 고치는 초기 팀

Outcome

내부 확인과 베타 피드백을 같은 프로젝트 흐름으로 모읍니다.

확인할 증거

  • 직접 검수
  • 베타 피드백
  • Notion 보드
  • 우선순위

다음 단계

이 문서를 확인한 뒤 바로 이어서 볼 흐름입니다.

Notion 연동하기

이 문서가 필요한 경우

  • 별도 QA 담당자 없이 직접 만들고 직접 검수합니다.
  • 고객 피드백이 메신저, 메일, 머릿속 메모로 흩어집니다.
  • Notion 같은 간단한 보드로 초기 우선순위를 정하고 싶습니다.

끝나면 확인할 것

  • 내부 확인은 Extension으로 먼저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 베타 고객 피드백을 받을 시점에 SDK Widget을 붙일지 정했습니다.
  • Notion 또는 관리자 화면 중 어디서 이슈를 매일 볼지 정했습니다.

무엇이 번거로운가요

초기 팀에서는 QA 담당자가 따로 없을 때가 많습니다. 직접 만들고, 직접 눌러보고, 고객이 말한 문제를 다시 찾아야 합니다. 메모가 흩어지면 고쳐야 할 일이 머릿속에만 남습니다.

이슈스티커로 줄어드는 일

이슈스티커는 발견한 순간 화면에 붙여두는 방식입니다. 캡처와 녹화가 같이 남으니 나중에 다시 봐도 어떤 문제였는지 바로 떠올릴 수 있습니다.

고객이 있는 베타라면 SDK Widget을 켜고, 직접 검수하는 시간에는 Extension을 쓰면 됩니다.

어떤 제품이 맞나요

빠른 내부 확인은 Extension이 좋습니다. 베타 사용자가 직접 남기는 피드백은 SDK Widget이 좋습니다. 둘 다 같은 프로젝트로 모을 수도 있고, 내부/고객용 프로젝트를 나눌 수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구조를 크게 나누지 않아도 됩니다. 한 프로젝트에서 시작한 뒤 이슈 출처가 섞여 판단이 어려워질 때 내부/고객 프로젝트를 분리하세요.

바로 해볼 다음 단계

  1. 서비스 하나에 프로젝트 하나를 만듭니다.
  2. 운영 또는 스테이징 도메인을 등록합니다.
  3. Extension으로 직접 이슈를 몇 개 남겨봅니다.
  4. 베타 피드백을 받을 시점에 SDK Widget을 붙입니다.
  5. Notion을 쓰고 있다면 피드백 데이터베이스와 연결합니다.

Notion 연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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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대로 한 번만 연결해 보세요

무료 플랜으로 시작해도 Extension, SDK, 연동 흐름을 실제 프로젝트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