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가 필요한 경우
- QA 리포트 작성 시간이 길고, 매번 캡처와 재현 단계를 따로 정리합니다.
- 개발자가 리포트를 받은 뒤 URL, 브라우저, 로그를 다시 묻습니다.
- 스테이징과 운영을 오가며 같은 형식의 이슈를 남기고 싶습니다.
끝나면 확인할 것
- 내부 검수는 Chrome Extension으로 시작하기로 정했습니다.
- 캡처 이슈와 녹화 이슈를 각각 1건씩 남겨봤습니다.
- Jira나 Notion으로 넘길 필수 필드를 정했습니다.
무엇이 번거로운가요
QA 리포트는 같은 손이 많이 갑니다. 화면을 캡처하고, 표시를 덧그리고, 재현 단계를 적고, 브라우저와 URL을 붙입니다. 그중 하나라도 빠지면 개발자가 다시 묻고, QA는 같은 상황을 다시 설명해야 합니다.
이슈스티커로 줄어드는 일
이슈스티커는 문제가 보이는 화면에서 바로 이슈를 남기게 합니다. 캡처, URL, 브라우저 정보, 콘솔 로그, 네트워크 로그가 함께 저장되므로 리포트가 짧아져도 필요한 맥락은 남습니다.
단계가 긴 버그는 녹화로 남기면 됩니다. “어느 버튼을 누른 뒤 어떻게 깨졌는지”를 글로 길게 풀어쓰지 않아도 됩니다.
어떤 제품이 맞나요
사내 QA 팀이 직접 검수한다면 Chrome Extension부터 시작하세요. 코드 수정 없이 켜고, 스테이징과 운영을 오가며 쓸 수 있습니다.
고객이나 베타 사용자가 직접 남기는 피드백까지 받으려면 SDK Widget을 함께 붙이는 흐름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내부 QA용 프로젝트 하나로 시작하고, 고객 피드백을 받을 시점에 SDK용 프로젝트를 나누는 편이 운영이 단순합니다.
바로 해볼 다음 단계
- Extension을 설치합니다.
- 검수할 프로젝트를 선택합니다.
- 현재 도메인을 프로젝트에 연결합니다.
- 캡처 이슈 1건과 녹화 이슈 1건을 남겨봅니다.
- Jira나 Notion으로 이슈가 흘러가게 연결합니다.